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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그리핀타운 | 모바일 |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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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도 제꼈고, 폴아웃도 제꼈다. 이제 눈물의 여왕만 제끼면 되는 건가요??
또ㅑ지 같은 그녀의 악마같은 스토킹~~~~
"I need a nice boy to take care of me, he who looks like a baby"로 시작되는 그녀의 찔꺽 찔꺽한 질척임은
마지막화까지 폭풍처럼 몰아치는데....
전율의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믿고보는 블랙코메디 영드! 실화바탕! 롸튼토마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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