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2018년까지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충격적인 범죄 실화 다큐
위스콘신 매니토웍 카운티에 거주하는 스티븐 에이버리(Steven Avery)가 겪은 일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스티븐 에이버리는 1985년 7월 페니 번스턴 (Penny Beerntsen)을
강간했다는 명목으로 매니토웍 카운티에서 열린 재판에서 32년형을 선고받았지만 실제
범행을 저지른 이는 성범죄 전과가 있었던 그레고리 앨런 (Gregory Allen)이었고, 번스턴
사건당시 채취된 DNA가 다른 범죄로 인해 수감된 앨런의 것과 일치해 에이버리는 2003년에
출소하게 됩니다.
이후 주 정부와 에이버리간의 법정 공방이 주된 내용인데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시즌2에 나오는 여자 변호사는 대박..ㅎㅎ 개인적으로 시즌2가 더 재미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