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역시 러닝타임이 30분으로 매우 짧은 영화입니다.이 영화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그린 영화이며, 다른 시리즈인 환생, 죽음 중에서 가장 잔인합니다.무엇보다 시체가 부검되는 장면을 아주 불쾌할정도로 잔혹하게 표현을 해서 많은 충격을 준다고 하는군요.
사람이 죽으면 단순한 고깃덩이리에 지나지 않는 다는 점을 강하게 어필하는 영화이며, 죽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끔 만드는 영화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