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형사, 현직 탐정. 그 첫 번째 이야기. 혜숙와 유진은 서로 사랑하는 레즈커플이었다. 그러던 와중 유진이 남자에게 외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혜숙은 유진의 남자에게 경고를 했으나, 오히려 그 남자로부터 살해협박을 받게 된다. 유진을 원래 본인의 애인으로 돌려놓고 싶은 혜숙은 결국 탐정을 찾아가 사건을 의뢰되고, 며칠 후 혜숙은 연락두절이 되고 만다. 납치를 의심한 탐정은 의뢰인인 혜숙을 찾기 위해 유진을 찾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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