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투동막골[2005년]-정재영, 신하균, 강혜정, 임하룡
  • 컨텐츠 번호: 16697973 / 영화>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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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come to Dongmakgol (2005) (1080p BluRay x265 Silence).mkv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AI번역 & 자막 : 새롭고 놀라운 이즈 플레이어
    1950년, 지금은 전쟁중?
    전쟁 한가운데... 믿지 못할 연합작전이 시작된다
    가장 치열한 전쟁의 한가운데... 가장 찬란한 순간이 있었다!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한 곳에 모인 그들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 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스티브 태슐러)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있는 여일(강혜정)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던 중
    인민군 리수화(정재영) 일행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동막골로 데리고 온다.
    바로 그 때, 자군 병력에서 이탈해 길을 잃은 국군 표현철(신하균)과 문상상 일행이
    동막골 촌장의 집까지 찾아 오게 되면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이 동막골에 모이게 되고 긴장감은 극도로 고조된다.

    목숨을 걸고 사수하고 싶었던 그 곳, 동막골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세 사람· 국군, 인민군, 연합군
    총을 본 적도 없는 동막골 사람들 앞에서
    수류탄, 총, 철모, 무전기· 이 들이 가지고 있던 특수 장비들은
    아무런 힘도 못 쓰는 신기한 물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전쟁의 긴장은 동막골까지 덥치고 말았다.
    동막골에 추락한 미군기가 적군에 의해 폭격됐다고 오인한 국군이
    마을을 집중 폭격하기로 한 것.
    적 위치 확인…! 현재 좌표…델타 호텔 4045 
    이 사실을 알게 된 군군, 인민군, 연합군은
    한국 전쟁 사상 유례없는 연합 공동 작전을 펼치기로 한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 세 사람은 목숨까지 걸고 동막골을 지키려고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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