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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쿨호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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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게일(Abigail)은 수년 전 신비한 전염병이 확산된 후, 정부에 의해 외부 세계와 고립된 마을에 사는 어린 소녀다.
애비의 아버지도 병에 걸린 사람 중 하나였으며, 그녀가 6살 때 마을에서 쫓겨났다.
시간이 지나서 애비는 아버지를 찾아나서고, 실제로는 전염병이 없었음을 알게된다.
그것은 모두 다 속임수였다.
사실, 그녀는 마법의 세계에 살고 있었다.
그녀의 도시는 마술사들을 모두 없애고, 마술을 금지하고, 그들 존재의 흔적들을 모든 지우려고 하는 다크 매직 사용자들에 의해 억류되었다.
전염병은 도시를 '정화'한다고 포장된 속임수였다.
수년 동안, 특수 부서는 마법의 힘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사람을 '감염자' 취급하며 계속 납치했다.
어느날 애비는 그녀 안에도 마법의 힘이 있음을 알게된다.
이를 알아챈 특수부 요원들이 그녀를 뒤쫓기 시작한다.
그녀는 집에서 도망쳐 모험과 위험으로 가득한 여행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