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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난다》(The Cranes Are Flying, 러시아어: Летят журавли, Letyat Zhuravli)는 러시아(구 소련)에서 제작된 미하일 칼라토조프 감독의 1957년 드라마, 멜로/로맨스, 전쟁 영화이다. 타탸나 사모로바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미하일 칼라토조프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1903년에 출생한 베테랑인 카르투조프 감독은 유명한 카메라맨인 세르게이 우르세프스키의 도움을 받아, 이 영화에서 멋지고 유동적인 영상미를 창조했다. 또한 이제까지 러시아의 전쟁영화가 애국적인 병사의 영웅주의를 찬미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데 반하여, 이 작품은 전쟁이 개개의 시민에게 미치는 슬픔과 불행을 숨김없이 정확하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매우 새로운 영화이다. 영화에 있어서의 '해빙'의 대표작으로서 1958년 칸 영화제에서 러시아영화로서는 처음으로 그랑프리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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