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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혼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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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Fragment-->루키노 비스콘티 감독, 버트 랭카스터,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 알랭 들롱 주연의 1963년작 이탈리아-프랑스 합작 영화. 페데리코 펠리니의 <달콤한 인생>,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정사>와 더불어 1960년대 이탈리아 시네마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시칠리아의 귀족 출신인[1]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2]가 쓴 동명의 대하소설[3]을 원작으로 하며, 19세기 주세페 가리발디가 이탈리아를 통일했던 시기의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쇠락해가는 귀족들의 모습을 오페라처럼 웅장하고 우아하게 그려냈다.[4]
제16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EndFrag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