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종려상 66회.압델라티프 케시시.2013.가장 따뜻한 색, 블루
  • 컨텐츠 번호: 194431758 / 영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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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종려상 66회.압델라티프 케시시.2013.가장 따뜻한 색, 블루.Blue.is.the.Warmest.Color.1080p.BluRay.6CH.3.4GB.MkvCage.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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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니지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생선 쿠스쿠스'와 사라 바트만의 일대기를 그린 '검은 비너스'로 국내 영화팬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주목받은 튀니지계 프랑스인 영화 감독 압델라티프 케시시 연출의 레즈비언 에로티시즘 퀴어 영화다.

    원작인 쥘리 마로의 만화 '파란색은 따뜻하다'를 느슨하게 각색한 이 영화는 공개되자마자 파격적인 동성애 묘사에 대한 논란과 동시에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을 비롯한 쟁쟁한 후보들을 싸그리 물리치고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다. 
    덕분에 압델라티프 케시시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는 일약 영화계의 스타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NC-17[2], 일본에서 R18 , 퀘벡을 제외한 캐나다 전 주에서 R등급[3]을 받을 정도로 극단적으로 수위 높은 노출 장면이 나온다.
    제목이 아주 복잡하게 꼬여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원래 원작 만화 제목은 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로 영제는 Blue Is the Warmest Color였다. 
    그리고 이 영제는 영화판이 영어권에서 개봉했을 때 그대로 쓰였으며 한국에 정식 출간되었을 때도 원작 출판사의 합의와 감수를 거쳐 같은 해 '파란색은 따뜻하다'로 출간되었다. 
    원작 제목과 상관없이 케시시가 이걸 영화로 만들면서 프랑스어권 한정으로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 La vie d'Ad?le - Chapitres 1 et 2로 제목을 변경했고, 한국에서 영화가 소개되었을 땐 부산국제영화제에선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로 소개되다 
    국내 정식 개봉때는 작품과 전혀 관련이 없는 '세 가지 색; 블루'라는 국내 개봉작의 영향으로 수입사가 지금의 제목으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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