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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소귀신.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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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우리-어느 늦은 밤, 드디어 우리는 린포체(티베트 불가의 환생한 고승) 앙뚜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그의 전생의 사원, 티베트 '캄'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