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들켰다며? 당신 괜찮아?"
"다 필요 없어. 그냥 하루종일 이것만 하고 싶어! 퇴직 이후 서점을 운영하며 살던 성민의 무 료한 일상에 아름다운 얼굴, 매혹적 몸매를 가진 가희가 나타난다. 발레 학원을 운영하는 가희 또한 남편과의 관계가 석연치 않던 차, 가희와 성민은 지독하게 서로에게 빠져든다.
?함께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두 사람. 이제 그 지독한 사랑이 파멸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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