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들르게 된 편의점에서
어떤 소녀를 감싸다 죽고 만 시이나 카즈야.
눈을 떠보니 그곳은 꿈에서나 보던 검과 마법의 세계였다!
귀족의 삼남인 카인 폰 실포드로 환생한 그는
곧바로 주변의 여러 가지 요소들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맞이하게 된 5살 생일.
관습에 따라 교회에서 세례 의식을 받게 되자...
신들로부터 받게 된 건 다양한 종류의 가호.
거기에다 그건 규격 외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말도 안 되는 스테이터스였다!
환생 생활은 전투에 사랑에 공부에...
지나친 정도가 딱 좋다?!
빈틈없이 노력하지만 왜인지 꼭 화를 사는,
카인의 우탕퉁탕 이세계 라이프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