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HBO에서 방영한 범죄 수사물 드라마로 HBO의 또 다른 웰메이드
수사물로서 총 7부작 미니시리즈
평화로운 작은 마을의 농구 영웅이자 형사인 메어가 마을을 뒤흔들어놓은
끔직한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고, 드라마는
트라우마의 극복에 대해서 잘 다뤄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메어는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숲에 있던 고등학생들을 조사하는데
용의자의 아버지도, 피해자의 아버지도 이 상황을 참을 수 없고, 한편, 수사 중
피해자인 에린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서스펜스 드라마의 명가 HBO답게 치밀한 심리 묘사를 보여주고, '타이타닉'으로
익숙한 케이트 윈슬렛이 여형사 메어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