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2017년까지 영국 BBC Three와 캐나다 채널 SPACE에서
방영했던 SF 스릴러 드라마(국내에서도 KBS에서 방영)
시즌1에서 자신의 딸을 어머니에게 맡기고 떠돌던 새라는 폭력적인
마약상 남자친구 빅의 마약을 훔쳐서 팔아 자신의 딸 키라, 수양 동생
필릭스와 새출발을 하려고 하는데 기차역에 도착한 새라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여자가 뛰어들어 자살하는 걸 목격하면서 시작됩니다.
클론 복제인간을 다룬 SF 스릴러 드라마로 국내에서도 꽤 인기가
높았던 작품입니다. 특히 1인 다역 연기를 맡았던 주연 타티아나
마슬라니 평론가들과 팬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