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훌루에서 방영된 총 8부작 드라마로 베스 메이시의 베스트 셀러
《돕식: 미국을 중독시킨 딜러, 의사, 제약회사》를 기반으로 마이클 키튼이
공동제작 및 주연을 맡은 Hulu 오리지널 드라마
21세기 들어 미국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옥시콘틴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미국의 대형 제약회사 '퍼듀 파마'에서 새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콘틴을
내놓으면서 제품의 중독성을 의도적으로 축소하여 판매했던 사건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이 약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50만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옥시콘틴과 관련된 소송들은 현재까지도 미국 각지에서 진행 중 이라고 합니다.
미드를 보다 보면 옥시를 마약처럼 복용하는 사례가 자주 나오기도 하죠.
미국에서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을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