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넷플릭스에서 공개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액션 스릴러
드라마 시리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을 잘 묘사하고 있는 스릴러 액션
드라마로 이스라엘롸 팔레스타인 양측의 입장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잘 묘사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미드 못지 않은 액션 스릴러
형식의 드라마로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은퇴한 이스라엘 요원 '도론'이 주인공으로 본인이 처치한 줄 알았던
팔레스타인 인사 '흑표범'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그를 잡기 위해
다시 복귀하는 것으로 드라마는 시작합니다.
쉽게 접해 볼 수 없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들여다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