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에서 방영한 워킹 데드의 여섯번째 스핀오프 드라마로
총 6부작 미니시리즈
릭 그라임스의 실종 이후를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시즌9를 끝으로
시리즈를 떠났던 릭 그라임스 역의 앤드류 링컨 뿐만 아니라
시즌10에서 릭을 찾기 위해 떠난 미숀 역의 다나이 구리라 또한
복귀하는 작품입니다.
시즌9 이후 실종된 워킹 데드 시리즈의 주인공 릭 그라임스의 이후 행적과
그를 찾으러 떠난 미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워킹 데드로 정말 많은 스핀오프 작품들이 제작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