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Hulu에서 방영 중인 디스토피아 드라마로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드라마 속의 길리어드는 본래 출산율 감소현상을 이용하여 발흥하기 시작한 야곱의 아들들이라는
이름의 과격한 기독교 근본주의 단체로 점점 더 세력을 넓혀가다가 백악관을 폭탄 테러로 날려버린
다음 혼란을 이용해 정권을 잡고, 미국을 탈레반 치하의 아프간처럼 만들었고 원작에서 등장하는
길리어드 반대세력들 뿐만 아니라 알래스카에 위치하고 있는 정통 미국 정부가 있으며, 캐나다와
손을 잡고 길리어드에 대항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에미상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최초의 OTT 서비스 독점 드라마로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인정받은 수작입니다.